돈반 상(床) 먹고 열네 닢으로 사정한다 , 조금이라도 덜 주려고 다랍게 군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fight back tears : 눈물을 참다주러 와도 미운 놈 있고 받으러 와도 고운 사람 있다 , 사람을 좋아하고 미워하는 감정이란 이치로 따져서는 알 수 없다는 뜻. 지은 죄는 그림자처럼 따라다닌다. 금세 짜낸 젖이 상하지 않듯, 재에 덮인 불씨가 꺼지지 않듯, 지은 업이 당장엔 보이지 않는다 해도 그늘에 숨어서 그를 따라다닌다. -법구경 지구자력이 차단되어 병을 일으키는 땅이 있다. 집안의 유해한 전자파를 다스리지 않으면 시름시름 앓게 된다. -제르미 알렉상드르 박사(프랑스 지리생물학자) 비타민 B1이 결핍된 상태에서 설탕만 먹으면 몸은 산성으로 변한다는 겁니다. 몸 속은 산성이 되면 안 되기 때문에 뼈에 있는 칼슘을 동원하여 산성을 중화합니다. 그러면 몸 안에 칼슘이 결핍됩니다. 이것을 매일 반복하면 뼈가 파삭파삭하게 되고 신경질이 나고 참을성이 없어집니다. 쉽게 피로해지거나 칼슘 부족으로 인한 여러 가지 병이나 폐해가 나타납니다. -코다 미쓰오 박사 소극적인 미덕이라는 것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. 만약 내가 동포들을 위해 일할 것이 있다면, 결코 그것은 '자기 제한'에 의해서가 아니라 '자기 표현'에 의한 것일 터이다. - W.S. 처칠 병은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생겨 반드시 사람이 보는 곳에 나타난다. 그러므로 군자는 사람들이 환히 보는 곳에서 죄를 짓지 않으려거든 먼저 남들이 보지 못하는 곳에서 죄를 짓지 말지니라. -채근담 코 아래 입 , 매우 가까운 거리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. 어떻게 살아야 옳고 훌륭한 삶인가 말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것을 실천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. -탈무드